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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패션이야기

2023 런던패션위크 : 패션의 미래 "다양성"

by 지패뉴 2023.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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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출신의 23살 베쓰 매튜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패션모델이다. 그녀는 코스모폴리탄을 장식한 이 후 여러곳에서 러브콜을 받았으며 런던패션위크의 런웨이를 장식했다.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이벤트에서 비현실적이고 가혹할 정도로 높은 기준을 두는 모델의 세계에서 그녀는 올해 가장 주목받았다. 여러 행사를 통해 그녀는 더욱 더 자신감있는 포즈로 레드카펫을 걸었다. 그녀의 엄마 피오나는 베쓰가 흥미를 잃을때까지 모델활동을 시킬 것이라고 했다. 무대위에 서는 것으로 그녀가 주는 메세지는 강력하다. 패션과 아름다움의 기준은 하나가 아니라는 것. 우리를 둘러싼 패션환경이 변하듯이 사회에서 요구하는 미적기준과 부정적인 영향들을 스스로 정화할 시기가 왔음을 알린다고 생각한다. 인구의 20%를 차지하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함께 런웨이에 내 세우는 것은 사람들에게 패션이 '다양성'과 '포옹'을 실천하고 있음을 알린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패션레볼루션의 5번째 매니페스토인 Manifesto #05 모두를 위한 패션과 일치한다.

그녀는 "모든 사람은 최고의 삶을 살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모두에게 동일하다"고 말한다.

 

패션은 인종, 계급, 성별, 나이, 몸매, 능력에 상관없이 연대하고 포용하는  민주주의를 상징합니다. 패션에서의 성취는 다양성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패션레볼루션 매니페스토 5

 

https://www.bbc.com/news/uk-wales-66790846

 

Down's syndrome: Model 'changing the face of fashion'

Beth Matthews will add London Fashion Week to her long list of jobs since signing last year.

www.bbc.com

https://blog.naver.com/fashion_revolution/223074449930

 

Manifesto #05 모두를 위한 패션

#패션레볼루션위크#패션레볼루션매니페스토#매니페스토5번#모두를위한패션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SDG...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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