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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독서평설] 3월2주차 온라인수업(아르테미스,렘수면,천재암소)

by BookSayu 2026. 3. 15.

미션 아르테미스

 

아폴로13을 본 사람이라면 달에가려는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많은 희생을 겪게하는지 알게된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는 과학을 좋아하고 달을 꿈꾸는 아이들에게는 꿈의 회사이다. 미국3사람과 캐나다인1사람이 타서 가는 이 아르테미스 미션은 그들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한다. LIFE지 표지에 달에 깃발을 꽂고 있는 닐 암스트롱의 사진은 여전히 마음에 감동을 준다. 그때와 지금,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달에 가는 것을 꿈꾼다. 그리고 그 꿈을 현실화 하기위해 나서는 사람은 우리에게 왠지 실현가능할 것 같다는 믿음을 주게된다. 그가바로 일론 머스크이다. 그는 스페이스x를 통해 달에 가는 것이 소수의 선발된 사람들이 아니라 일반일들이 될것이라는 계획으로 우주선 개발에 상상을 초월하는 자본을 투자한다. 그야말로 안됨말고 식의 투자지만 되면 대박 안되면 쪽박 수준의 배팅이다. 요새 아이들은 달나라 착륙에 관심을 가지는가? 생각보다 시큰둥하다. 실제로 미국의 여론도 그때와는 다르다. 현실이 살기 팍팍한데 달나라 여행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반감도 있고 안전에 완전히 담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주인을 실어보내는 일이 윤리적으로 괜찮은가에 대해 갑론을박이 활발하다고 한다. 아무튼 이 아르테미스 미션이 좌초될 위기에 쳐해 있다는게 기사의 핵심이다. 차일피일 미루어진 발사가 2027년 상반기 내에도 시행되지 않을 것 이라고 NASA에서 발표했다고 한다. 

 

 

렘수면과 비렘수면

 

달나라 착륙보다 우리 아이들은 본인들이 잠이 드는 패턴과 수면습관에 더 많은 흥미를 가진다. "누우면 바로 잠에 드는 스타일이니? 아니면 좀 뒤척이다가 생각하다가 자는 스타일이니?" 물어보니 한 아이가 대답한다. "요새는 학기초라 그런지 생각이 많아 바로 잠이 들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렇지 3월은 그런 달이야. 머리속에 생각이 많아지는 달. 잠을 자려고 누우면 몸은 잠에 들기위한 준비를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우리가 눈을 감고 있으면 눈이 빠르게 움직지다가 깊은 잠으로 빠져들어. 이때 이 눈이 빠르게 움직이며 잠으로 들어가려는 기간 그리고 잠에서 깨기 직전의 기간을 우리가 REM수면이라고 지칭한다. REM은 Rapid Eye Movement의 약자로 눈이 빠르게 움직이면서 수면에 들어가려고 노력하는 것을 말해. 최근연구결과에서 잠이 그네처럼 천천히 드는것이 아니라 후룸라이드를 타는 것처럼 급격히 빠져든다는 것을 알게되었다는 내용이야. 어때 너무 흥미롭지 않니? 

 

https://www.youtube.com/shorts/_oCv8F5iyvw

 

 

 

천재 소 이야기

 

너희 혹시 예전에 그런실험 본 적있니? 두개의 같은 화분에다가 대고 하나에는 나쁜 말들을 하는거야. "너 미워. 나는 니가 싫어" 나머지 화분에는 사랑의 말들을 하는거지 "사랑해, 너 참 이쁘다" 그때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아니? 나쁜말들을 한 화분에서는 곰팡이가 피기시작하더니 시들어가기 시작한 반면, 사랑의 말을 들은 화분은 싱싱하게 잘 컸다는 거야. 물론 이 실험에 통제변수가 완전히 잘 지켜졌는가에 대해 논란이 있을수 있지. 하지만 이 실험을 통해 우리는 무언가를 기를때 사랑과 애정으로 기르면 더 나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 오늘 소개할 암소는 도구를 이용할 수 있는 천재소에 대한 이야기야. 도구를 사용해서 천재소리를 듣다니 부럽지 않니? 근데 소가 도구를 사용하는 일은 무척 드문일이야. 한번 영상을 볼까? 영상에서 이 암소는 빗을 이용해 자신이 가려운곳을 여기저기 긁고 몸에 빗질을 해. 이 암소는 가족처럼 사랑과 애정으로 길러진 소라고해. 이것들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치? 

 

 

https://www.youtube.com/watch?v=Xdy01oCLfm8

 

https://www.youtube.com/watch?v=N2ZrSqbDx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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